2023.08.12 DAY 1119
예레미야 18:13-23 내 죄 때문에 얻어맞는 건 참을 수 없어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괴로움은 언제나 아프다 아프다 힘들다 그리스도 자신이 고난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그가 걸어온 길과 자취를 따라가다 고난을 당하도록 부르심 고통은 언제나 슬프고 외롭고 괴롭다. 그녀의 악을 선으로 갚기로 결정 다 참았고 참았지만 냉정함과 비웃음만 돌아오네 … Read more